2018년 4월 24일 화요일

[Ansible] dest와 path에 대한 잡설

path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아주아주 오랜만이죠~!
그동안...아니..9월말까지는 바쁠꺼 같네요 ㅠㅠ
간만에 글을 쓰는 이유는요. 곧 2.5도 나오는데, 어떤 변화가 있나 좀 보고 있는 중에
주요한 변화는 엄청 많지만...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dest와 path에 대한 혼용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일단, 2.5의 상태는 이러하네요

path로 넘어온 애들 (사실 그 전에 넘어옴)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lineinfile_module.html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blockinfile_module.html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win_file_module.html


dest를 쓰는 애들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get_url_module.html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win_get_url_module.html
https://docs.ansible.com/ansible/latest/win_unzip_module.html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git_module.html
http://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template_module.html
https://docs.ansible.com/ansible/latest/modules/copy_module.html


다 정리한 것은 아니지만요...2.5가 되었다고 해서 큰 변화는 없네요
미래를 감히~! 예측하자면, 3.0쯤 되면 말이죠
dest를 사용하고 있는 모듈들도 모두  path로 동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open-source base의 개발이다 보니 일관성이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대세는~~! dest가 아닌 path이니까요 :)

사실 네트워크 관련 입장에서는 src(source의 약자)와 dst (destination의 약자)가 익숙하다 보니 mount에서 제공하는 src와 path를 쓰는게 어색하긴 하지만, output이라는 관점에서 모두 하나로!! path로 통일하는게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동단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대동단결의 중요성을 설파하신분~!!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ansible이 개발되고 있는 방향과 개별 component가 개발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의외로 재미있는..
쿠크다스 심장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울면서 도망갈껍니다.)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가 올 앤서블 3.0을 기다라면서~~
시간이 되면 2.5에 대한 내용도 간단히 써 볼께요~!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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